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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el] 소렐부츠 카리부(Sorel boots CARIBOU) - Bruno

[Sorel] 소렐부츠 카리부(Sorel boots CARIBOU) - Bruno

 

촬영 일자 : 2013년 01월 14일

 


 



 

 







 


 




오랜만에 Riview 후기를 하나 남기게 되네요.

 

몇십년만에 혹한의 추위가 온다고해서 지난달 중순쯤 신발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그이름 바로 "Sorel boots CARIBOU"

 

영하 40도의 추위에서도 거뜬하다는 소문을 듣고 Bruno 색상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시간이 흐르고 흘러.....폭설 올꺼 다 오고...강추위 지날꺼 다 지나가고...

 

평년기온을 되찾고 나서야...바다건너 배송이 되었네요...;;

 

 

 

이번 주말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니

 

영하 5도 이하로 내려가면 착용할 상상을 하며 사진 포스팅 하겠습니다.

 

 

 

 

 

 

 

 

 

 

소렐부츠 박스입니다.

 

제 방바닥과 은근한 조화가...;;

 

 

 

 

꺼내어서 투명모델이 신고 모델 포즈를 취해봅니다.

역시 영하 40도 거뜬해 보이죠?

 

 

 

 

디테일 샷입니다.

듬직한 소렐마크가 보이시죠?

 

 

 

 

남극에서도 통하는 신발인 만큼

아웃솔에 검은콩이 그냥 파파파파팍 박혀있습니다^^

 

 

 

 

안감을 빼고 한컷 찍어보았네요.

겉은 고무와 가죽으로...

안감은 털로 되있어서 정말 따듯합니다.

안감만 따로 세척이 가능해서 이또한 실용적이네요

 

 

 

 

뒷굼치부분 디테일 샷입니다.

 

 

 

 

투박하지만 든든한 옆모습 디테일샷

 

 

 

 

안감의 모습입니다.

 

 

 

 

앞코는 고무재질로 되어있는데요

투박해 보이면서도 날렵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라인과 색상이 참 잘나왔죠?

 

 

 

 

가죽의 이음새 부분도 견고하고

 

 

 

 

끈을 체결하기도 튼튼합니다.

 

 

 

 

 

이신발 참 잘샀다는 생각이 드네요^^

 

 

 

 

 

 

 

착용샷을 찍지는 못했습니다(착용샷은 추후 업데이트 하도록 하죠)

 

소렐부츠는 보시는 바와 같이 투박합니다.

무게도 한 무게 하구요

발목을 움직이는건 쉽지 않구요.

전 이거신고 운전은 못할듯 합니다ㅋㅋㅋ

신었다 벗었다할때 양손을 모두 사용해야합니다(흡사 보드화를 신고 벗을때랑 비슷하다는...ㅋㅋ)

 

 

하지만

다들 아시는것과 같이 투박하면서도 패션어블 합니다.

은근히 날렵한 면도 있구요

착용감은 좀 타이트 하지만 그만큼 따듯합니다.

잇몸을 꽈악 잡아주는 느낌(인사돌 버전)이 아닌 발을 꽈악 잡아주는 느낌이 참 좋네요.

 

 

추후 착용샷과 함께 한번더 리뷰 하겠습니다.

 

 

겨울이 점점더 추워집니다...지르세요 내 발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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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G]NGW5070 MEDIUM RUCKSACK

[NGW5070]MEDIUM RUCKSACK




지난주에 주문한 NGW5070이 월요일에 도착했다.


역시나 네셔널 지오그래픽 하드 케이스를 보자마자 내 심장은 두근대기 시작했다.


'나도 저 가방을 메면 저 아저씨처럼 간지날 수 있겠지'생각하며 이리저리 살피기 시작했다.







역시나 네셔널지오그래픽의 제품은 소비자로 하여금 흥분을 감출 수 없게 만든다





두둥~! 하드케이스에서 꺼낸 첫 모습이다(물론 비닐도 벗기고..^^;;)

외관은 컴팩트해 보이면서도 여기저기 수납공간이 자리하고있어서 사용하기에 무척이나 효율적일것 같다.

무엇보다 이쁘다...*.*





역시나 네셔널 지오그래픽 트레이트 마크도 자리하고 계시고





본격적으로 지퍼를 열어 카메라를 넣어 보았다.

친구가 말해주길 밑바닥이 조금 얇은 느낌이 있다고 했는데 받아보니 정말 얇아서 살짝 불안한 감이 있었다.

그래서 그자리에서 바로 DIY시작!

거창한건 아니지만 카메라를 보호하기위해 이전 가방에서 사용하던 두둠판 파티션과 카메라 세척용 천을 바닥에 추가해 주었다.

나중엔 근본적인 DIY가 필요하겠지만 일단은 임시 방편으로 이정도면 만족스럽다^^


일단 내가가진 장비가 40D / Canon 17-55 F2.8 IS USM / 430EX II 가 전부이기 때문에 수납공간은 비교적 여유가 있었다.

조만간 렌즈가 하나 추가되도 수납하기 충분한 공간이다.





볼품없긴 하지만 이렇게 밑면을 DIY했다. 임시방편으로...






그리고 15.4인치의 노트북까지 수납할 수 있는 수납공간이 마련되어있어서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아이패드2는 두개 들어갈 정도로 여유있는 공간이다.



이놈의 귀차니즘으로 인해 카메라에 먼지만 쌓여가고있었다....

하지만 가방도 새로샀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카메라를 사용해 줘야겠다.

인생에 남는건 추억들과 추억을 기억할 수 있는 사진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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