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40D'에 해당되는 글 5건

  1. [W HoneyMoon] 몰디브 코코팜 보두히티(Maldive COCOPALM BoduHithi) 13.05.29_셋째날
  2. (경주 맛집) 별당 한정식 (6)
  3. (울산 삼산동 맛집)팔선 - 중화요리 (6)
  4. 쇼케이스(Show Case) - 초밥, 돈까스 (7)
  5. [BAG]NGW5070 MEDIUM RUCKSACK (8)

[W HoneyMoon] 몰디브 코코팜 보두히티(Maldive COCOPALM BoduHithi) 13.05.29_셋째날

[W HoneyMoon] 몰디브 코코팜 보두히티(Maldive COCOPALM BoduHithi) 13.05.29_셋째날

 

일자 : 2013년 5월 27일

장소 : 몰디브 코코팜 보두히티(Maldive COCOPALM BoduHithi)

촬영장비 : Canon 40D(17-55) & Olympus PEN E-PL5

 

 

 

 

 

 

 

 

 

 

 

 

 

 

 

 

 

 

몇달만에 올리는 몰디브 신혼여행 3일차네요~~^^;;

하루하루 바쁘게 생활하다보니

이 느려터진 포스팅들 ㅠㅠ

 

이번 여름휴가는 오사카에 다녀왔는데...

그건 언제쯤 포스팅하게될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틈나는대로 충실히 포스팅 해야겠네요~~~ㅎㅎ

 

이번 포스팅은 허니문 3일차!&^^&

 

 

 

 

 

 

 

 

 

오전에 눈뜨자마자 밥먹고 스노쿨링트립을 다녀와서부터 사진이 시작됩니다~

이스케잎 워터빌라에서의 2박을 마치고

아일랜드 빌라에서의 2박이 기다리고 있는 3일차네요~

워터와 아일랜드 모두 각각의 매력을 가지고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ㅎㅎ

스노쿨링 사진들은 따로 포스팅 할 예정~!

 

 

 

 

 

 

우리가 배정받은 방번호는 316~!!! 무척이나 프라이빗한 환경과 구조를 자랑하네요^^ 

 

 


 

 아일랜드빌라 입구 모습~!

 



입구를 돌아서 뒤로 갈 수도 있네요 ㅋ

 

 

 

입구는 요로케~~~

 

 

 

들어서자마자 욕조가 보입니다 ㅋㅋㅋ

 

 

 

생각보다 커요~~~물 한참 받아서 겨우 반신욕만...ㅠㅠ

 

 

 

욕조 오른쪽으로는 아담한 거실과 비치로 이어지는 마술문이!!!

 

 

 

왼쪽에는 세면대와 그뒤론 침실이 있구요~~~침실 앞에는 프라이빗한 개별 풀장이!!!

 

 

 

이곳이 개인 풀장입니다~~~ㅠㅠ 최고!!

프라이빗하죠? 담이 높아서 절대 외부에서 볼 수 없답니다.

 

 

 

간단히 몸을 씻어낼 수 있는 샤워구멍 ㅋㅋ

 

 

 

아담해 보이지만 무척이나 넓은 공간~

 



다시 실내 들어와서 한컷~!

 



쇼파에 앉아서 보는 테라스와 그 사이로 살짝 보이는 몰디브 비치~~~+.+

 



전체적으로 이렇구요~~

 



비치쪽에 있는 테라스 입니다~~ 보시다시피 무척이나 프라이빗하죠ㅎㅎ

여기서 인빌라 바베큐도 진행된답니다~~오늘밤!ㅋㅋ

 



곳곳에 선베드가 있어서 여유로히 누워있을 수 있구요(사실은 옷을 말리는데 주로 사용이....)

 



인빌라 바베큐가 진행될 테이블입니다

 



이런 낭만적인 원형침대도 있지만 빨래 걸이로 사용했다는...

저위에 옷걸이 하나씩 탁탁 걸어주면 잘 마르거든요 ㅋㅋ




한가로운 사진한장 

 



테라스에서 비치로 나가는 모래길입니다

게들도 걸어다녀요 ㅋㅋ




앞으로 나가면 우리만의 전용 선베드가 딱!!! 




그앞에 이런 바다가 딱!!!!ㅠㅠ 아 진짜 이 뷰는 전세계어디에도 없는 적도의 몰디브입니다~~~+.+ 

 



옆집 선베드는 절대 보이지 않는 프라이빗함!!

물론 스노쿨링하러 걸어나오면 보이긴하는데 결코 가깝지 않아요 ㅋㅋ

 



역시 왼쪽집도 잘 안보이네요~~~ㅎㅎ

 



저기 어렴풋이 옆집 선베드가 보이시나요??

숨은그림 찾기정도의 프라이빗함~!

 



우리 전용 선베드!

 



스노쿨링하다보면 여기가 어딘지 다른집 앞으로 갈 수도 있어서

친절하게 선베드옆에 호실명이~! 

 



다시 안으로 들어오는 길입니다.

 



턱이 높아서 이렇게 친절하게 돌 계단이~!!

 



다시 테라스 선베드~!

 


 

밖에서 안을보면 대략 이런그림이ㅎㅎ

 

 


다시 실내사진 몇컷~!

 

 

 



자~~이제 오전 스노쿨링트립도 했겠다!

샤워도 했겠다~!

배는 고파 죽겠다 ㅠㅠ

밥먹으러 출동!!!

 

 

 

역시나 길 잃어버리지 말라고 친절한 방향판

 



매일느끼지만 꽃들이 군데군데 많아용~

 

 

 

 



허니문특전이 몇개 있어서 혹시나해서 들고온 청첩장 ㅋㅋ

여기서보니 또 새로운 모습ㅎㅎ

 



애티튜드 바 가는길에 한컷~!

 



한가로이 수영을 즐기는 서양친구들~~

난 뜨거워서 못하겠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제티도 한컷~

 



에티튜드바 메뉴판~!

맛있는게 너무 많아 ㅠ

 

 

 

 

난 시원하게 모히또 한잔~!

 



와이프는 상큼하게 몰디비언 비스트 한잔~!(모히또가 더 맛있...)

 



와우 다시봐도 또 먹고시퍼~~~~~~ㅠ

 




폭풍 흡입! 

 



먹고 나와서 그늘진 선베드에 잠시 누워본다

 



진격의 사진사

삼각대는 원래 어께에 지고가는 거라며...

 



아름다운 모델~~

 



이렇게 타이머샷도 한번 헤헤

 



배도 부르고 하니 안가본 섬 반대쪽으로~!!

이쪽은 또다른 레지던스 워터빌라들과 휘트니스, 마사지샵이 있어용

 



왼쪽은 레지던스 워터빌라 & 레스토랑, 오른쪽은 휘트니스 & 요가 & 마사지

 



오른쪽으로 먼저 가볼까용~~

 



여기는 아침이되면 요가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ㅋㅋ

 

 


여긴 무료 휘트니스센터~~저 에머랄드빛 바다를 보며 뛰는 런닝머신이란... 

 

 

 

 



간만에 벤치프레스 머신~! 중량 이빠이!!는 힘빠질까봐서 조금만 ㅋㅋㅋ





남자는 셀카! 

온몸엔 카메라 ㄷㄷ

 



다시 나와서 돌아가는 길~~~~뷰 정말 대.다.나.다~~~

 



레지던스 워터빌라들~~

 



카메라 있으면 뭐해 사진을 이것밖에 못찍는데 ㅠㅠ

 



뷰가 좋은곳에서 한컷씩!

 

 



돌아가는길 새하얀 백사장과 에머럴드빛 몰디브 바다*.*




발에 모래도 씻어내고~ 

 



룸서비스등을 시키면 출동하는 우리의 버기!




춘향이 의자에서도 타이머샷 한컷! 

 



오후되니 구름이 좀 몰려왔지만

역시 비는 X 호호

 



셀프웨딩촬영 한번 더 하면서 준비한 소품

 



자~! 이제 3번째날의 하이라이트

인빌라 바베큐!!!

인빌라 바베큐는 아일랜드 빌라에서 가능한 특전으로 

테라스에서 스테이크와 랍스터요리를 맛볼 수 있는 상품이당

굳굳굳~~!!


큼직한 화로대(?)먼저 들어오시고

 



테이블 세팅후~~ 

 

 

 

이많은것들은 다 우리가 먹을것들

 

 



분위기 좋고~!

 



애피타이져로 나온 야채와 간단한 쌈말이!




빵도 조금 먹다가 어두워져서 불켜고 다시 한컷! 




랍스터요리!!

치사하게 내것만 조금 태워먹은...

와이프 랍스터는 아주 굳! 

 

 



다먹고나니 스테이크도~!!아...배 터질듯....

비도오고 더운데 열심히 구워주길래

먹긴했지만 배터질뻔 ㅋㅋㅋㅋ

 




요고요고 후식들 정말 맛있는! 

 

 

 

 

먹으면서도 역시 타이머샷 두컷~!

 

 



아일랜드 빌라의 실내 야간샷

 

 

 



우리 친구 도마~~뱀~~~마~~뱀~~~

쟨 이상한 소리를 가끔 낸다

"찌리릭 찌리릭"

그래서 내가 "시끄러!!!!"하면 조용해진다

한국말 알아듣는듯...

 



잠옷으로 체인지~!!! 딮 슬립...

 

 

 

 

 이렇게 우리의 몰디브 3일차가 마무리되고...


4일차는 더 재미난 하루를 상상하며 꿈나라에 든다...

 

 

 

 

 

 

 

 

 

(경주 맛집) 별당 한정식

(경주 맛집) 별당 한정식


일자 : 2012년 11월 14일 

장소 : 경상북도 경주시 마동 179

















요즘은 겨울이 점점 빨리 찾아오는것 같네요..

하루가 다르게 기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빨리 써버려야하는 울분의(?) 부정탄 돈 5만원이 생겼기에

저와 그녀는 '어디가서 맛있는걸 먹어야 돈을 잘썼다는 소리를 들을까...' 생각하다가

블로그에서 종종 보았던 '별당 한정식'을 찾았습니다.

 

물론 빨리 써버려야하는 돈이라도 퀄리티 높은 육류나

기분이 좋아지는 주류를 먹을까도 고민했지만

주말에 중요한 일정이 있는 저희는 깔끔하게 한정식으로 메뉴를 결정했습니다.

 

경주에는 문화 유적의 도시답게 한정식 집이 정말 많습니다.

나열하자면 입에 침이 마를 정도인데요

저희가 갔던 '별당 한정식'은 제가 먹어본 경주시 소재 한정식 집 중에서

Best 5에 들을 정도의 맛과 멋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배고픈 서론은 집워 치우고 사진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입구에서 바라본 '별당 한정식'의 모습입니다. 바람은 많이 불지만 햇볓은 정말 강렬했습니다.

 

 

 

 

저는 앵글을 잡고 있는데 그녀는 서둘러 들어갑니다. 저희는 너무나 배가고픕니다...

 

 

 

 

입구에 들어서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자세히 보이지는 않지만 디테일하게 관리하시는게 잘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당차게 앞으로 나가던 그녀는...방향을 잘못 잡게 되고...

 

 

 

역시나 길찾기의 달인답게 결국 출입구를 찾아냅니다^^

 

 

 

 

저도 그녀에게 도촬을 부탁(?)했는데....아니 이럴수가....

사진을 저보다 훨씬 잘 찍습니다...구도며 색상하며....ㅠㅠ 갑자기 눈물이 왈칵....

 

 

 

 

입구를 가리키는 표지판도 주위와 잘 어우러지고 있습니다.

 

 

 

 

크진 않지만 자태를 뽐내는 소나무와 함께...

고즈넉한 분위기에 셔터를 몇번 눌러봅니다

 

 

 

 

크게 한장도 담아 보고..

 

 

 

 

흔한 꽃이지만 이런 분위기 속에서는 이친구도 그림의 한폭을 차지합니다..

 

 

 

 

너무나 예쁘게 쌓여져 올라간 돌들도 그림의 한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입구의 바로 오른쪽에 있는 문입니다. 아마도 창고인것 같은데 창고 마저 고즈넉함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실내에도 저렇게 예쁜 식물이 자라고 있군요..

 

 

 

 

착석 후 한장 찍어 보았습니다.

 

 

 

 

 

메뉴판 모습입니다. 아씨정식(3만원), 별정식(5만원) 그리고 일품요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카메라를 세워서도 한장 찍어 보구요..

 

 

 

 

창문에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다른 손님들도 식사를 하고 계시는지라 실내에서는 일어서서 사진을 찍지는 않았습니다.

일어서서 찍게되면 다른분들께 '먼지'로인한 피해를 드릴수도 있기에.....

물론 제 옷은 항상 털어입기 때문에 먼지가 나지 않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제부터는 음식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정말 순식간에 한상 거하게 차려졌습니다.

코스요리처럼 하나씩 먹으며 찍다보니 한상을 한번에 담지는 못했네요..

 

 

 

 

처음에는 호박죽 애피타이져로 시작합니다.

 

 

 

 

키위, 귤등의 과일과 상큼한 소스가 돋보이는 샐러드도 나옵니다.

 

 

 

 

김에 싸서 먹으면 정말 맛있는 찰밥도 조금 나오구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한우 육회도 나옵니다.^^

그녀는 육회를 먹지 못하는지라...모두 제 뱃속으로...^^

 

 

 

 

방금 무쳐서 나온듯한 잡채도 나옵니다.

당면이 정말 탱탱하고 야채들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져 있습니다.

 

 

 

 

다음은 무침 종류인데요 가자미 무침같은데 새콤달콤한게 맛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속이 꽉찬 새우튀김과 정말 맛있는 알수없는 소스도 나오구요

 

 

 

 

간장소스에 살짝절여지고 6가지 야채가 올라간 가오리 찜도 나왔습니다.

 

 

 

 

부드럽고 양념이 정말 맛있는 영양돼지갈비찜도 나와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새우 구절판입니다. 무쌈위에 새우와 각종 야채&버섯을 올려서 겨자소스와 함께 먹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아...새우가 제일 밑에 왔어야 하는데....;;

새우 구절판다음으로 수수전도 나왔지만 수수전은 핸드폰으로 찍어서 생략하겠습니다^^

 

이렇게 11가지 요리를 거의다 먹어갈 때 쯤...

한복을 입고 멀리서 지켜보시던 분이 다가와서 말씀하십니다.

'식사 준비해 드릴까요?"

'네 주세요^^'

 

 

 

 

 

식사에 따라오는 찬이 16가지였습니다.....

음...이미 배는 포화상태 이지만 다시한번 힘을 내기 시작합니다.

 

 

 

 

 

다 먹고나니 후식으로 식혜와 밀감을 주는데

식혜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인위적인 단맛이 아닌 전통 그대로의 맛 이라고 할까요..

 

이렇게 다 먹고나니 '별당 한정식'이라는 곳을 참 잘왔다고 느꼈습니다.

맛과 멋을 함께 가지고있고 과하지 않은 가격에 전통의 맛을 느낄 수 있었네요...

손님이나 어른들을 모시고와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캠핑으로 올라오길 기대하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ㅋ

 

 

 

 

 

 

 

 

 

지도 및 주소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마동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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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삼산동 맛집)팔선 - 중화요리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


오늘은 울산 삼산동에 위치하고있는 

중화요리 전문점 팔선(八仙)을 소개해 드리려고합니다.


삼산동 인근에는 중화요리를 포함해서 엄청나게 많은 맛집들이 포진해 있는데

이곳은 지인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가게의 규모가 너무 거대(?)하지 않고 소박하면서 저희가 먹은 

짜장, 짬뽕, 탕수육의 맛은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가격이 다른곳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해서 먹기 전에는 '과연 맛이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었었지만

자장면을 한젓가락 입에 넣고나서는 깊고 진한 자장의 향에 매료되어 버렸습니다...ㅎㅎ

탕수육 역시 바삭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에 제 입이 즐거웠습니다.











들어가기전에 한컷...주차장이 건물 뒷편에 마련되어있기 때문에 뒷문으로 들어갔습니다.





뒷문으로 들어가도 앞문을 찍어야겠죠?ㅎㅎ






매장 내부는 은은한 중국요리와 어울리는 불빛과 깔끔함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테이블마다 이렇게 세팅이 되어있구요






안쪽에는 이렇게 좌식으로 앉아서 식사할 수 있도록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역시나 중화요리 전문점답게 다양한 주류들이 전시되어있습니다...꿀꺽...즐거워 예~~~~이건 처음봄 ㅋㅋ






최고의 맛을 보장한다는 문구로 일단 믿음을 주고있습니다.





테이블에 세팅되는 메뉴판입니다. 가격이 상당히 저렴한 편이죠? 점심 특선도 있습니다^^






이 기본세팅중에 제일 앞쪽에 '양파무침(?)'이거 정말 맛있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메뉴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제일 먼저 나온 탕수육...

보기만해도 맛있어 보이는 색감에 입안에서는 쫄깃하고 달콤한 식감이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두번째로 나온 짬뽕!!!

약간 매콤하면서도 시원하고 해물들이 푸짐해서 입안이 즐겁다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짬뽕도 성공입니다!ㅋ






가장 감명깊었던 자장면입니다.

깊고 진한 자장의 향과 맛이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요거요거도 강추!!









흡입하기 전 떼(?)샷 몇컷...폭풍 셔터질로 수초만에 렌즈에 담고 흡입시작.






나오기 전 메뉴판도 찍어봤습니다.






역시 차가 주차장에 있기때문에 나갈때도 뒷문으로...







전체적인 분위기가 좋고 맛은 정말 마음에 들었구요

수수하신 사장님과 친절한 여직원덕분에 맛있게 먹고 기분좋게 가는것같습니다.

한번씩 생각날것 같은 자장과 탕수육의 저 조화...

하지만 칼로리를 생각하면 자주는 아니더라도 한번씩 가게될것 같네요^^

이상 울산 삼산동 맛집 팔선(八仙)이었습니다.






큰지도보기

팔선 / 중화요리

주소
울산 남구 삼산동 1475-3번지
전화
052-258-6281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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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 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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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이스(Show Case) - 초밥, 돈까스

오늘은 저희 동네 새로생긴 쇼케이스(Show Case)라는 

초밥, 돈까스류를 전문으로 하는 맛집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쇼케이스라는 가게는 원래 독특하고 멋스러운 취향의 사장님이 운영하시며

양주, 맥주, 칵테일, 보드카, 데낄라 등등 맛있는 술을 판매하는 칵테일 바 인데요


기존 가게와 150M 거리에 같은 이름의 초밥, 돈까스 전문점이 생긴걸 보니 

아마도 같은 사장님이 운영하거나 관련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 (간판도 글자체도 비슷해서...)


본디 초밥이란 숙련되고 투박한 장인의 손끝에서 세월의 양념으로 만들어지는 맛이라고 생각하는 저이기에...

큰 기대는 안하고 갔지만 예상밖에 신선하고 혀에 감기는 맛을 만난 저는 얼굴에 화색이 돌며 흡입하기 시작했습니다.

 

 

 

 

 

 

 

 

 

들어가기전에 한컷 찍어보았습니다.

매장은 코너에 위치하고있어서 두 면이 유리로 되어있습니다.

역시나 술을 판매하고있는 옆골목 Show Case와 비슷한 글자체..

 

 

 

 

내부 사진 몇컷 찍어 보았습니다.

아직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소품들이 조금더 필요한것도 같아 보입니다^^

 

 

 

 

종업원분께서 뭔가 열심히 하고계시는 군요

 

 

 

 

천정에 달린 등이 이뻐서 한컷.

 

처음 간것이기 때문에 세트메뉴(초밥7P + 롤 + 돈까스)를 한번 시켜보았습니다.

세트를 먹어보고 괜찮은게 있으면 다음엔 그것만 먹으리라는 생각으로...ㅎㅎ

 

 

 

 

초밥이 제일먼저 나왔습니다.

일본에서 먹는 초밥까지는 아니지만 스시가 들어간 초밥은 쫄깃하면서 식감과 맛이 뛰어났구요

계란이 올라간 초밥은 입에서 살살 녹았습니다.

 

 

 

 

 

다음은 롤이 나왔네요(사실 거의 동시에...)

롤은 어디가나 비슷하지만 저 소스가 특이하면서도 먹을만 했습니다.

 

 

 

 

 

다음은 돈까스!

역시 튀김은 바삭하고 고기는 부드러운 일본식 돈까스 느낌 그대로 맛있었습니다.

 

 

 

 

 

오픈행사로 서비스로 제공해 주신 새우튀김!

네개를 주셨는데 사진찍기 전에 하나를 먹어버려서...;;

돈까스를 먹다가 먹은 새우튀김의 맛은 돈까스에게 미안하지만 새우튀김이 훨씬 맛있었습니다.

튀김옷에서 무언가 양념이 된듯한데 아무튼 맛있었습니다.

다음에가면 새우튀김을 먹으리라 생각했죠.

 

 

 

 

지도 위치 입니다.

 

 

 

 

 

 

제가 몇 년간 이동네에 살면서 보니

지금 쇼케이스가 생긴 자리가 그전부터 오픈하는 가게마다 금방 문를 닫는

미스테리한 현상들을 지켜보았었습니다.

술집, 고깃집, 바비큐 등등...

 

그래서 초밥, 튀김전문점이 생긴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자리에 대한 편견때문에 '아 금방 없어지려나...'생각했는데요

대학생들이 많은 이 동네에서 이렇게 간단하면서 맛있는 집이라면

손님도 많고 오래가지 않을까...생각해보았습니다^^

 

이상 쇼케이스(Show Case) 방문 포스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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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G]NGW5070 MEDIUM RUCKSACK

[NGW5070]MEDIUM RUCKSACK




지난주에 주문한 NGW5070이 월요일에 도착했다.


역시나 네셔널 지오그래픽 하드 케이스를 보자마자 내 심장은 두근대기 시작했다.


'나도 저 가방을 메면 저 아저씨처럼 간지날 수 있겠지'생각하며 이리저리 살피기 시작했다.







역시나 네셔널지오그래픽의 제품은 소비자로 하여금 흥분을 감출 수 없게 만든다





두둥~! 하드케이스에서 꺼낸 첫 모습이다(물론 비닐도 벗기고..^^;;)

외관은 컴팩트해 보이면서도 여기저기 수납공간이 자리하고있어서 사용하기에 무척이나 효율적일것 같다.

무엇보다 이쁘다...*.*





역시나 네셔널 지오그래픽 트레이트 마크도 자리하고 계시고





본격적으로 지퍼를 열어 카메라를 넣어 보았다.

친구가 말해주길 밑바닥이 조금 얇은 느낌이 있다고 했는데 받아보니 정말 얇아서 살짝 불안한 감이 있었다.

그래서 그자리에서 바로 DIY시작!

거창한건 아니지만 카메라를 보호하기위해 이전 가방에서 사용하던 두둠판 파티션과 카메라 세척용 천을 바닥에 추가해 주었다.

나중엔 근본적인 DIY가 필요하겠지만 일단은 임시 방편으로 이정도면 만족스럽다^^


일단 내가가진 장비가 40D / Canon 17-55 F2.8 IS USM / 430EX II 가 전부이기 때문에 수납공간은 비교적 여유가 있었다.

조만간 렌즈가 하나 추가되도 수납하기 충분한 공간이다.





볼품없긴 하지만 이렇게 밑면을 DIY했다. 임시방편으로...






그리고 15.4인치의 노트북까지 수납할 수 있는 수납공간이 마련되어있어서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아이패드2는 두개 들어갈 정도로 여유있는 공간이다.



이놈의 귀차니즘으로 인해 카메라에 먼지만 쌓여가고있었다....

하지만 가방도 새로샀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카메라를 사용해 줘야겠다.

인생에 남는건 추억들과 추억을 기억할 수 있는 사진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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